작성일 : 19-01-11 22:19
항암제 부작용 피하고 암을 극복한 사람들
 글쓴이 : 길윤진 (45.♡.12.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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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4월 21일(토) 분당에서 암 강좌를 열었다. 암 환우들이 많이 들어오는 암관련 카페에 알렸지만 대부분 글이 삭제되어 제대로 알릴 수 없었다. 그나마 다행히도 20여명이 참여했다. 해외에서 오신분도 있었고 해외여행을 취소하고 온 분도 있었다.

 

이분들이 삶에서 고난을 만났는데 병원을 가도 극약처방으로 몸이 크게 망가지고 대체의학자들을 만나도 돈만 뜯기고 몸이 점점 나빠져 그야말로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심정으로 무지한 나를 만나러 왔다는 사실을 잘 알기에 간절한 마음으로 기도를 하고 시작했다. 종교 행위가 아니고 강의에 임하는 나의 마음을 하나님께 표현한 것이었다.

 

 

질의가 많아 예정 시간을 한 시간 이상 넘겼다. 대부분 처음 만난 분들이었는데 질의도 많이 하고 처음부터 끝까지 매우 뜨거운 분위기에서 강의를 마칠 수 있었다.

 

 

독자와 비 독자는 간의 반응에서 확연히 구분되었다. 독자들 중에는 강의를 앞서가는 분들도 보인다. 다음에 어떤 내용이 나올 것인지도 예상하는 분들도 있었다. 책을 통해 이미 아는 내용이 나오니 더 쉽고도 재미있나보다.

 

 

 

여기 쓰고자하는 필자의 관심사는 일부(4명) 두 번째 듣는 분이 있었다. 그분들이 길게는 4개월 짧게는 2개월 만에 다시 강좌에 참여한 것이다. 이분들의 사례를 들어보면 암은 결코 치료가 어려운 것이 아님을 알 수 있다.

 

 

첫 번째 사례자다. 서울 신사동의 김은O(51세) 유방암 진단을 받고 선 항암 6차 중 3차를 받고 부작용으로 인해 머리가 빠지고 구토 식욕부진 등 죽을 것 같았다. 의사는 악성 암이라 빨리 퍼진다며 항암을 끝까지 받지 않으면 생명이 위험하다고 말했단다.

 

 

그녀는 병원에서 고민 중 인터넷으로 ‘유방암 수술 항암 없이 완치할 수 있다’ 책을 접하여 구독했단다. 책을 읽어 들어가면서 정말 책의 주장대로 수술 항암을 받지 않고도 완치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 다 일기도 전에 다급함에 필자에게 전화를 걸어왔다. 필자의 암에 대한 설명을 듣고 확신을 가지고 즉시 퇴원하여 책을 마저 다 읽은 후 필자의 나머지 5권의 책 모두를 정독하였다.

 

책을 보자 쏙쏙 빨려 들어갔고 암에 대한 두려움 사라진 것은 물론 자신이 암에 걸린 이유와 치유법을 알게 되었다. 그녀는 자신이 실천할 수 있는 것들 몇 가지를 선정한 후 매일 실천하였다. 몇주 실천하자 몸이 점점 좋아졌단다. 소금 책을 통해 소금의 항암성을 공부하고 나서야 저염식 대신 소금을 더 섭취하면서 일부 명현반응에 혼란이 생겼다. 곧바로 필자에게 전화를 걸어와 그것의 인체영향을 바로알고 방향을 잡았다.

 

그녀는 필자의 책을 만난 후 4개월여 만에 다른 4명의 환우와 함께 면담 상담을 신청하여 5시간 정도 상담했는데 사실상 이미 완치상태였다. 2.6센티의 암이 손톱만큼 줄었고 딱딱했던 것이 말랑말랑해졌다. 같이 환우들이 만져보았다는데 손에 잡히지 않을 정도였단다. 몸은 날아갈듯 좋아졌고 모든 컨디션이 일반인들보다 좋아졌다. 항암제로 죽음의 상태에 놓였던 환자가 그렇게 빨리 회복되리라고는 필자도 예상치 못했다,

 

그녀가 4월 21일 강좌에 다시 나타났다. 혈색은 물론 몸은 더욱 좋아졌고 즉석에서 다른 환우들에게 사례발표까지 해주었다. 책을 완전히 소화하여 더는 강의를 듣지 않아도 충분한데 아니 암 상담을 해도 부족하지 않을 터인데 강의가 있을 때마다 계속 듣겠단다. 강좌에 참여해준 것만으로도 감사한데 날보고 생명의 은인이라며 감사표시를 하는데 난 한일이 마우것도 없다. 본인이 지혜롭게 대처한 결과다.

 

두 번째 사례자다.

분당 사는 문미O(53세). 2017년 6월경 목욕 중 거울로 가슴을 보니 한쪽이 함몰되어 있었다. 좀 이상히 여겨 신경을 쓰고 있었는데, 다음 생리 후 한쪽 유방에서 뭉친 게 안 풀어졌고 브래지어가 쏙 들어갔단다. 이상히 여겨 손으로 만져보니 메추리알 정도의 멍울이 만져졌다. 놀라 남편에게 알렸더니 남편이 직장에서 즉시 달려와 ‘암이 아니겠느냐’며 함께 부둥켜안고 기도하며 물었단다.

 

다음날 인근 병원에 가서 초음파 결과 ‘크기가 2센티다. 악성 같다. 소견서 써 줄 테니 큰 병원가라’ 는 말을 들었다. 그래서 급히 분당 서울병원에 예약하고 갔더니 ‘검사 받으려면 일주일 걸린다. 수술하려면 한 달 더 걸린다.’는 말만 듣고 집으로 왔다. 그대로 한 달 지내다간 큰일 날 것 같아 급한 마음에 서울 아산병원을 찾아갔다. 그곳에서도 내년 초에나 수술 받을 수 있다는 말을 듣고 앞이 캄캄했다.

 

무엇이라도 해야 할 것 같은데 하루하루가 죽음 같아서 동네 병원을 갔더니 ‘악성 같다. 당장 수술 받으라, 초고속으로 끼워 넣기 식으로 치료해주겠다. 사흘 후 받아라.’고 하여 그곳에서 한쪽 가슴 1/4 제거했다. 그리고는 일주일 후 항암제를 받기 위해 유방 속으로 튜브삽입 시술까지 마쳤다.

 

항암제 받기 위해 튜브를 삽입하고 항암제 투여를 기다리던 중 주변에서 항암제 부작용을 겪는 것을 보면서 불안감에 휩싸였다. 인터넷을 뒤지다가 ‘유방암 항암제 부작용’에 대한 필자의 글을 보고 항암제만큼은 받지 말아야겠다는 확고해졌다. 그러나 남편은 당장 받으라며 재촉했다. 다른 가족에게 알리면 항암제 받으라는 성화를 이길 수 없음을 알고 아무에게도 말하지 않았다. 그리고는 아들에게 빨리 유방암 수술 항암없이 완치할 수 있다 책을 사오라고 하여 정독을 시작했다.

 

책 내용이 주변에서 항암제 받은 환자들이 왜 그러한지를 이해할 수 있었다. 그러나 정말 항암제만 안 받으면 살 수 있는가? 하고 생각해보았는데. 암인데 그런다고 산다는 보장이나 확신이 없었다. 이도저도 불안한 마음이었다. 책을 중간쯤 보고나서 필자에게 전화를 걸어왔다. 한 시간 가량 상담을 해드렸다. 그녀는 어떤 일이 있어도 항암제는 받지 않겠다고 다짐했다.

 

이후 전화가 걸려와 몇 번의 상담을 해드렸는데, 암책 3권과 소금 책을 정독했단다. 암이 무엇인지, 자신에게 왜 발병했는지를 알 수 있었고, 어떻게 하면 되는지도 개략을 알 수 있었단다. 특히 항암제만큼은 절대 받아서는 안 되겠다는 판단을 하게 되었단다.

 

다만 수술 전에 책을 보았다면 소중한 가슴을 지켰을 텐데 하면서 아쉬워했지만 항암제 받기 직전 책을 알게 되어 생명을 건진 것이 너무 감사해 울먹였다. 사실 그녀가 산 것은 책을 본 것이 아니고 하나님은혜다. 어떻게 그렇게 극적으로 항암제를 피했단 말인가? 그녀는 암 진단 후 불안감과 공포감으로 제대로 먹지도 못했는데 이제는 살았다는 생각에 마음의 안정을 되찾았다며 안도의 한숨을 쉬었다.

 

수술 전 증상을 물어보니 ‘숨이 좀 찼다. 하품을 자주했고 눕고 싶고 자고 싶고..,. 간단한 질문을 통해 그녀의 암 발병 원인을 알 수 있었다. 그녀는 30년간 매일 술을 마셨고 운동은 전혀 하지 않고 저염식을 한 것이 유방암의 원인이었음을 책을 보고 알았단다. 그래서 더 있을 것이니 책을 보면서 자신에게 해당하는 원인들을 하나하나 찾아서 제거하는 생활을 하라고 말해주었다.

 

 

그녀는 항암제를 받지 않을 만큼 암 지식을 알게 되었으나, 한 번 만나서 직접 상담을 받고 싶다고 말했다. 나도 그리 해주고 싶었지만 “책을 통해 충분히 알 수 있을 것이다. 여유를 가지고 하나하나 공부해 나가라”고 말해주고 전화 상담을 마무리했다.

 

그런데 혹시라도 내가 좀 더 깊이 있게 상담해 주지 못한 것이 혹 그녀를 불행하게 만드는 것은 아닌지 염려가 되었다. 그런 예를 수없이 보았기 때문이다. 대부분 주변의 강요에 못 이겨 항암제 받고 억울하게 생명을 잃는다. 마음이 불편했다. 그녀는 이미 항암제를 받기 위해 좌측 가슴에 관을 꽂아 놓은 상태다. 과연 거부할 수 있을까?

 

흔들리고 있다면 직접 상담을 해주려고 문자를 보냈다. 그랬더니 항암제를 받지 않겠다는 생각은 더욱 확고해졌단다. 염려 말라고 말했다. 나는 안도의 한숨을 내쉴 수 있었다. 전화 상담만으로도 그녀가 항암제를 받지 않게 된 것이 참으로 다행스러웠다.

 

암에 대하여 아무 것도 모르던 환자가 죽음의 문턱에서 스스로 암을 극복할 방법을 찾은 것이다. 자신에게 암이 발병한 주요한 이유를 알았으므로 생활을 하나하나 바꾸어 나가면 암 뿐만 아니라 숨이 찬 증상이나 졸음 하품 만성피로 등을 극복하고 건강을 되찾을 수 있을 것이라 믿는다. 많은 독자들이 그렇게 스스로 암을 극복했듯 말이다.

 

이후 4월 21일 분당 강좌에서 그녀를 만났다. 매우 건강한 모습이었고 밝고 명랑했다. 강의 내내 웃는 모습이었고 강의 분위기를 주도했다. 날보고 생명의 은인이라는 말을 수없이 되뇌었다. 강좌를 마치고 저녁식사를 하자고 하여 다른 4명의 환우와 함께 식사를 하며 들은 이야기다.

 

들어보니 내가 살린 것이 아니고 하나님이 살려준 것이다. 만약 책을 보지 않았거나 항암제를 받았다면 그녀는 이미 저세상 사람이었다.

그녀는 항암제를 거부하기 위해 항암제 삽입튜브를 제거하려고 다른 병원으로 가서 제거해줄 것을 요청했는데 튜브를 단 병원으로 가서 빼라며 안 해주려했단다. 그녀는 병원끼리 내통할 것이라는 생각에 노심초사하며 전라남도 땅 끝 마을에서 받았는데 너무 멀어서 갈수가 없으니 해달라고 애원했단다.

 

겨우 제거할 수 있었는데, 제거하는 의사의 말을 들어보니 그대로 항암제를 받았다면 몸이 썩어 들어가 사망했을 것이란다. 튜브가 터져 있었단다. 그 경우 항암제가 곧바로 혈관이 아닌 몸으로 투여되어 몸이 썩어들어 간다고 담당의사가 말하더라는 것이다. 항암제를 피한 것에서부터 모두가 아슬아슬하게 위험을 피해간 것이다. 하나님이 피하게 해주신 것이다. 그녀는 당시 매일 저녁 카톡으로 회개의 기도를 드리는 것을 보내주었다. 과거 잘못된 삶을 철저하게 회개한바 하나님이 용서해주시고 아슬아슬하게 위험을 면케 한 것이다.

 

그런데 그런 사실을 알고 항암제 받지 말라는 사람이 누구냐며 필자를 꾸짖던 남편이 해외 출장을 가면서 강의 때 필자를 만나면 선물도 사주고 식사 대접을 하라며 돈을 주고 갔다는 것이다. (하하 이런....) 그녀 또한 원래는 함께 해외를 가기로 예약되었는데 그것을 취소하고 강좌에 참석한 것이다. 생명이 그 무엇보다 소중함을 아는 지?로운 분이다.

 

세 번째 사례자다.

이분은 남편이 전남의 한 병원의 방사선과에 근무하는 분이다. 부인 사랑이 지극정성이다. 부인이 유방암 진단을 받고 며칠 후 수술 예약이 되어 있었는데 ‘유방암 수술 항암 없이 완치할 수 있다’ 책을 만나고 나서 뭔가 다른 게 분명 있는 것 같다는 감을 잡고 전화를 걸어온 것이다. 30여분의 상담을 하던 중 당장 내일이라도 만나고 싶다고 하여 전남 강진에서 수원까지 달려왔다. 부인은 안 오겠다는 것을 억지로 끌고 왔단다. 필자가 급히 전에 상담받기를 원했던 다른 몇 분 환우 4명을 급히 모아 함께 상담을 해주었다.

 

남편도 반신반의하는 분위기였고 일부 반론을 펴기도 했다. 환자인 부인은 얼굴 표정이 몹시 어두웠고 불만스런 표정이었다. 당시 5시간가량 상담 강의를 해주었는데, 돌아갈 때에는 다른 4명도 마찬가지로 표정이 매우 밝아져 필자에게 격려의 말까지 하고 돌아갔다. 이후 몇 번의 통화를 했는데, 부인이 매우 좋아졌다는 말을 들은 바 있다.

이번 강좌에서 당시 함께 상담을 받았던 환우로부터 들은 이야기인데, 부인은 체중도 크게 줄었고(정상화) 건강이 매우 좋아져 그만두었던 00원도 다시 개원할 정도로 건강이 회복되었단다. 두 분이 암을 잊고 여기저기 다니며 즐거운 마음으로 생활하고 있단다. 특히 남편은 필자의 책을 사서 여기저기 아픈 사람들이 모여 있는 곳에 가서 암에 대하여 설명도 하고 선물하고 다닌단다.

 

다음 네 번째 사례자다. 앞선 세 번째 사례자와 같이 상담을 받은 평택에 사는 김OO 씨의 부인이다. 유방암 진단받고 불안에 떨고 있었는데 남편이 유방암 책을 읽고는 수술을 피할 수 있다는 확신이 들어 전화를 걸어온 것이다. 부인은 저자가 의사가 아니라는 사실을 알고 그런 사람의 책을 어떻게 믿느냐며 말을 전혀 들으려하지 않았단다. 남편이 필자에게 전화를 걸어와 전화 상담을 한 시간 가량 받고 나서 기회가 되어 면담 상담을 받은 것이다.

 

이후 그저 잘하고 있다는 소식을 들었을 뿐인데 이번 강좌가 있다는 소식을 듣고 모든 일정 취소하고 두 분이 달려온 것이다.

그녀는 한눈에 보아도 건강이 아주 좋아졌고 표정은 항상 환한 미소를 띠었으며 걷는 모습이나 행동이 날렵하고 거침이 없었고 자신감이 넘쳐보였다. 전에는 말도 잘 안했는데 말도 많아졌고 분위기를 주도하는 모습이다. 남편 얘기를 들어보니 부인은 매일 등산하고 많이 움직이며 남편이 따라 다니기가 힘들 정도로 산행도 잘하고 분주하고 부지런해졌다고 한다.

 

다음은 다섯 번째 사례자다. 분천의 신영O 여사다. 필자의 암책 세권을 완전 독파한 분 중 한분이다. 전화 상담만 두 번했고 처음 뵙는데, 그분에게 강의를 맡겨도 될 정도로 책을 훤히 꿰고 있었다. 질문하면 답이 줄줄 나온다. 누구나 아는 답이 아니고 원리를 꿰고 있어야만 할 수 있는 답이다. 체중이 줄었지만 몸은 말 그대로 훨훨 날아다니듯 보였다.

 

그녀는 책을 완전 소화하고 나니 전혀 두려울 것이 없었다. 그래서 암 검진 후 보험금으로 항암제 대신 해외여행을 다녀왔단다. 남들은 그 돈으로 항암제 받고 죽음의 터널을 건너고 있는데 매우 현명한 단톡 방의 맏 언니다.

이분들 어떻게 하면 암을 극복하는지 잘 아는 분들이다. 단톡을 보니 주일 낮 모두모두 나름의 방법을 찾아 힐링 중이란다.

 

 

자는 사실상 책으로 이론을 제시했고 이론이 맞다는 증거로 방송 사례 자들을 소개해줬을 뿐이다. 필자도 이러한 사례 자들이 나오기 전에는 암이 얼마나 빨리 줄어드는지, 완치되는 비율이 얼마나 되는지 궁금했다. 또한 암을 스스로 치유할 수 있다는 글을 올리면 공격받기 십상이었다. 그러나 강좌나 직접 상담을 을 들은 분이 그리 많지 않은데도 불구하고 이렇게 빨리 암이 완치되거나 호전되는 것에 놀라울 뿐이다. 이분들이 직접 나서서 사례를 직접 소개할 것이라 믿는다.

 

자신들이 스스로 한 것인데도 필자에게 생명의 은인이라며 공을 돌리고 감동할 만큼의 사의를 표하는 모습에 가슴이 뭉클하면서도 미안하다. 좀 더 적극적으로 강좌를 개설하지 않은 것이 모든 암 환자들에게 몹시도 미안하다. 이분들을 보면서 내가 조금만 신경을 써주면 많은 생명을 살릴 수 있는데 너무 게을렀던 것이 다른 분들도 이제 시작이다. 이 분들처럼 암을 극복하리라 믿으며 모두 암을 극복할 것을 하나님께 간절히 기도드린다.

글, 윤태호(암 산소에 답이 있다)

              (암 걸을 힘만 있으면 극복할 수 있다)

              (유방암 수술 항암 없이 완치할 수 있다)

              (소금 오해를 풀면 건강이 보인다)

              (당뇨병 약 없이 완치할 수 있다)

              (고혈압 산소가 답이다) 의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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